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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Seal] EndocemMTA, Endoseal 등 사용시 궁금한 점에 대한 질문을 옮겨왔습니다.
  작성일 : 14-07-01 18:52
조회 : 4,293  

1. 깊게 프렙된 인레이 와동에서 시린 증상예방을 위해 베이스개념으로 이장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때도 두께가 3미리이상 되어야 하나요? 

    그리고 엔도셈 적용후 인상뜨고 퍼밋해도 떨어져 나오는 엔도셈부분은 없는지요?

   ( 베이스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나싶어요. 상부 인레이두께를 생각하면.,,)


  두께 3미리는 MTA의 물리적 특징 ( 기공률이 높고, 압축강도가 다른 치과재료에 비해 낮으며, 경화중에 피나 침이 섞여들어갈수 있는 문제들 ) 
  때문입니다. 베이스로 사용할때도 가급적 두텁게 하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상부 인레이가 건전치질에서 support를 받을수 있도록 와동을 설계하는 것과 
  심미성을 위해서 치질이 얇은 부위에는 엔도셈이 없도록 다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퍼밋과 같이 떨어져나오는경우는 아주 작고 얕게 엔도셈을 깔아주었을때 발생가능합니다. 
  이럴때는 언더컷을 좀 파주는게 안전합니다. 

  대게 엔도셈을 베이스로 깔때는 교합면에서 5미리 이상 들어가는 경우라서, 엔도셈 3미리 깔아줘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2, 유치에서 협측으로 많이 부어온 상태라도 엔도씰 적용하면 예후가 좋다고 하셨는데 

    슬라이드상에선 오리피스 약간하방까지만 필링이 되어있었는데 말치샘 답에는 치근단밖까지 나오도록 필링하라셨네여?   어떤게 좋은지요?

    또 이때는 스웰링도 특별한 약처방없이도 가라앉고 pain도 없어지나요?


  치근단흡수가 있고, 이개부 병소를 동반한 유치에서 두가지 치료법이 있습니다. 
  a. 통상적인 근관치료후 근관이 깨끗하게 소독이 되면 엔도실을 비타펙스처럼 주입합니다. 
      가능하면 치근단 밖으로 살짝 오버시키는게 좋고 잘 다져줘야 합니다. 
      또한 반드시 치수강저를 엔도실로 2-3미리 두께로 깔아줘야 합니다. 
        ==> 증례는 카다록이나 임상연구회에 올린 슬라이드 자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b. 통상적인 근관치료후 블리딩이 심할때....(나이타이 파일로 충분히 세척과 확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심한 근관은 압박지혈후 토미하듯이 치수강 내를 엔도셈을 채워서 재생을 유도합니다. 
      ==> 이런 경우는 그다지 많지않습니다만 예후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약처방 보다는 첫날 수용성수산화칼슘으로 근관내부를 채워주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 우식에 이환된 구치부치아의 충치제거 과정에서 한쪽의 펠프혼만 노출시 그곳의치수만을 더 제거해주는 술식이어도 괜찮은 건지요 

   아니면 나머지 펄프혼도 다 노출시키고 어느정도 제거후에 하는것이어야 하는건가요?  

   이 때 치수제거는 어느정도 깊이까지 해주어야하는건가요?

 
    펄프혼이 노출된 경우 그곳의 치수를 더 제거하거나 나머지 펄프혼의 치수를 노출시키는 행위는 
    오로지 크라운후에 발생가능한 과민증을 해결하려는 시도입니다. 
    만약 통지르코니아 크라운을 계획한 것이 아니라면 불필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치수혼 내의 치수나 치수강으로 뚫린 내부의 변성된 치수조직을 제거하는건 버를 이용하는것보다 
    차염소산나트륨(naocl)을 이용해서 soaking 하는것이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치수조직 삭제를 예방할 수 있으며, 시술시 에러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3분을 권해드립니다. 




4, 장려하는 프로토콜대로라면 상부의 보철물은 결국 크라운만이 적용가능할 거 같은데 생각이 어떠신지요?


장려하는 프로토콜이 따로 있다기 보다는 지르코니아등을 이용한 생활치 크라운을 할때의 팁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힘들게 잘 치료한 후에 크라운프랩하고나서 발생하는 당황스러운 문제를 만들기 싫은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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